★ 희귀도 8%

WORK
월급 받으며 해외 출근러
「몸은 몰디브, 회의는 그래도 들어가야지」
캐리어엔 무조건 노트북, 수영장 옆에서도 메일 회신. 여행이라 쓰고 장소만 바꾼 야근이라 읽음. 회사 냄새가 안 빠지는 게 아니라 네가 못 벗는 것. 사장의 좋은 직원, 자신의 나쁜 친구.
# 월급 받으며 출국# 회사 냄새
🪞 진짜 너
몰디브에 있어도 회의는 함. 노트북 들고 출국, 수영장 옆에서 메시지 답장, '놀면서 일'이라지만 사실 양쪽 다 건성. 휴가랑 출장 구분이 안 됨.
✨ 너의 여행 초능력
책임감의 화신, 팀이 언제든 너를 찾을 수 있어. 어디서든 결과물을 내는 그 '상시 온라인' 신뢰감은 직장에서 분명 값져—이번엔 무대가 휴가일 뿐.
⚠️ 너의 여행 약점
일에서 벗어나야 할 유일한 곳에 일을 데려왔어. '병행'한다 생각하지만 사실 양쪽 다 놓쳐—경치도 못 보고 머리도 안 쉬어. 회사 냄새 안 씻으면 집까지 따라와.
👯 너랑 다니는 사람은 안다
너랑 다니면 폰만 보고 전화 받는 너를 보다 일행은 알아서 따로 놀러 가. 말은 안 해도 너 대신 좀 아까워해. 이건 네 휴가지 회사 게 아냐.
💬 진심 한마디
「네가 사흘 꺼도 세상은 안 무너져—근데 넌 회복돼.」
🧳 여행 메이트 궁합
✨ 천생연분: ☁️ 될 대로 되라 도사
「회사 잔향」은 서로 무난해서 아무도 고집 안 부림, 같이 다니기 딱 좋음 ✨